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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에 들어서니 확실히 덥습니다.


여름에는 더운것도 더운거지만 곧 장마도 올거고 습도도 높아 답답하죠.


무좀은 언제나 걸릴수 있지만 여름에는 더욱 발생하기 쉬운데요.


무좀 예방법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무좀은 덥고 습한 여름에 특히 주의해야합니다.


겨울에도 두꺼운 양말, 부츠 등을 신으면 걸릴 가능성은 크지만 아무래도 여름이 가장 위험한 계절이긴 해요.


 

 

무좀은 백선증이라고 하는 피부질환입니다.


하얗게 각질이 일어나고 가려움증이 특징입니다.



무좀 옮나요? 하고 묻는 분들도 계실수 있어요.


남자들은 아무래도 군대에서 무좀이 가장 많이 걸리는데 단체생활을 하다보면 무좀의 위험성이 커집니다.


수영장 등의 목욕탕, 샤워실 등에서 떨어진 각질이나 균에 의해서 전염되는 경우도 많습니다.


 

 

당뇨와 같은 만성질환자는 발이나 피부가 상처입거나 손상되어 감염이 될수도 있습니다.


노인과 면역저하자는 무좀에 더욱더 취약합니다.


 

 

또한 무좀은 발뿐만이 아니라 다른 신체부위에도 전염될 수 있답니다.


손발톱, 머리, 얼굴, 목, 사타구니 등 어디든 전염될수 있기에 예방이 가장 중요합니다.

 

 

 

무좀 예방법은 다음을 명심하세요.


★ 신발은, 특히 여름에는, 여러 켤레를 번갈아가면서 신어줍니다.


★ 비 때문에 신발이 젖으면 귀가 후 신발을 잘 말려주고 발은 깨끗이 씻어야 합니다.


★ 발 씻을때 발가락 사이를 깨끗이 씻어주며 씻고나서는 물기를 잘 제거합니다.


★대중목욕탕 등을 자제하고 이용한다면 본인 전용 수건을 사용하며 발을 닦았다면 그 수건으로 다른 곳을 닦지 마세요.



무좀 치료법은 다음을 명심하세요.


손발 무좀은 바르는 약, 연고, 스프레이 등을 이용하세요.


손톱, 발톱 무좀은 약을 복용하세요.


피부과에 방문하여 진료를 받는게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무좀 예방법 알아보았습니다.


발 건강은 상당히 중요하다고 하는데 무좀이 걸리면 부끄럽고 난감하며 가족들에게 전염도 시킬수 있으니 난감하죠.


덥고 습한 여름 무좀 예방을 잘해서 건강한 발을 유지하셨으면 합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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