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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

조문 위로문자 이렇게 보내요.

팁돌이 2018. 12. 8. 18:01

사회생활을 하면서 이런저런 경로로 아는 사람도 많아지고 하면 나름 재미도 있고 좋습니다.


하지만 가끔 지인이 조문을 당한다거나 하면 같이 슬퍼지면서 어떻게 대처할지 난감해지기도 하죠.


기쁨은 나누면 배가 된다는 말이 있듯 슬픔도 함께 나누면 상대에게 큰 도움이 될거 같습니다.



하지만 다른 사정때문에 시간이 안되서 직접 방문은 힘들어서 위로문자로 대신해야 하는 경우도 생기죠.


오늘은 조문 위로문자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사실 문자는 전화나 실제 만나서 하는것보다는 예의가 없어보일수 있습니다.


하지만 전화는 막상 바빠서 못받을 가능성이 크기에 조문을 참석 못할때는 문자가 더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조문 위로문자 혹은 부고문자를 보낼때 잠시 망설여지는 경우가 있죠.


혹시나 부적절하거나 말실수로 상대에게 아픔을 주지 않을까 걱정이 되서 그렇게 되더군요.




조문 위로문자는 상대의 슬픔을 나누며 공감해주고 고인에게 애도를 표하는 내용이라면 바람직할 거에요.


적절한 문구가 떠오르지 않을때는 다음 문장을 이용 혹은 응용해보는게 어떨까요?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불가피한 사정상 조문하지 못해 죄송합니다.


▶ 먼 곳에서나마 큰 슬픔을 위로하며 직접 찾아 뵙지 못해 죄송합니다.


▶ 부득이한 사정으로 조문하지 못해 대단히 죄송합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장례에 참석하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 뜻밖의 비보에 슬픈 마음 금할길 없습니다. 부득이하게 장례에 참석하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조문 위로문자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기쁜일보다 슬픈일에 신경을 더 써주는게 좋다고 하는데요.


부득이하게 함께 해주지 못하는 경우 문자로나마 작은 위로를 하는것도 도움이 될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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